다낭 골프장 비교 - BRG, 몽고메리, 바나힐 한국인 골퍼들이 가장 사랑하는 해외 라운딩 목적지를 꼽으라면 단연 베트남 다낭입니다. 비행시간도 4시간 남짓으로 부담 없고, 공항에서 시내, 그리고 골프장까지의 동선이 매우 훌륭하기 때문인데요.하지만 다낭에 있는 여러 골프장 중 "내 실력에는 어디가 맞을까?", "그린피와 캐디피는 얼마나 차이가 날까?" 고민하다가 결국 남들이 다 가니까 대충 예약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. 골프장마다 잔디 성질도 다르고 산악형인지 해안형인지 코스 설계가 완전히 다릅니다. 내 성향에 맞지 않는 곳으로 갔다가는 비싼 돈 쓰고 스코어 카드만 망치고 돌아오기 십상이죠.오늘은 다낭 골프 여행의 뼈대를 이루는 3대 명문 골프장(BRG 다낭, 몽고메리 링크스, 바나힐 CC)의 코스 특징..